기획재정부는 6.4.(화)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5월 소비자물가 동향 및 주요 특징, 최근 물가동향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기획재정부는 5월 소비자물가가 2.7% 상승하면서 지난 3월(3.1%)을 정점으로 둔화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며, 추가 충격이 없다면 하반기로 갈수록 물가가 2% 초중반대로 안정화될 전망이라고 밝힘. - 또한 정부는 이달 종료 예정인 바나나 등 과일류 28종에 대한 할당관세를 하반기까지 연장하고 채소류 4종에도 할당관세를 신규 적용· 연장하여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국민의 합리적 소비를 돕기 위해 주요 농수산물 가격 동향 등 정보 제공도 확대하겠다고 밝힘. - (회의 주요내용) ① 바나나 등 과일류 28종, 무 등 채소류 4종에 하반기 할당관세 적용 ② 오렌지농축액 등 식품원료 19종에도 할당관세를 적용하여 원가 부담 경감 ③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업계·공공기관 등 모든 경제주체의 동참 요청 등임. <별첨> 1.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모두발언 2.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모두발언 3. 주요 품목별 물가 안정방안 4. ‘24년 하반기 농산물 및 가공원료 할당관세 운영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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