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6.4.(화) 사회적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2024년 사회적가치지표(SVI) 제1차 참여기업 모집을 완료하고, 94개 기업에 대한 사회적가치지표 측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올해는 약 1,000개소의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 측정을 받음. 신청기업은 온라인에서 사회적가지치표 측정 신청 전 ‘사전 모의진단’을 통해 측정 점수를 확인한 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신청할 수 있음. - 또한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인증 사회적기업은 기업정보 및 근로자 수, 재무성과 등이 자동 입력되어 더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평가에 참여한 기업들은 측정결과를 활용해 자치단체, 민간기업 등이 진행하는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향후 2026년부터 공공기관 우선구매 실적에 사회적가치지표 미흡등급기업 및 측정 미참여 기업의 실적이 제외되는 등 정부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한편, 사회적가치지표 측정에서 미흡등급을 받은 기업들에 대해서는 6개 지역별 통합성장지원센터를 통해 사회적가치지표 교육 및 컨설팅 등에 참여하여 사회적가치를 높여 가도록 지원할 계획임. <붙임> 1. 사회적가치지표(SVI) 개요 2. 정부 및 자치단체 지원사업 연계 현황 3.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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