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6.17.(월) 크루즈 관광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정책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방한 관광 여행사와 크루즈 선사, 지자체, 관광공사, 항만공사 등 기항지 관계기관의 의견을 모아 방한관광객을 지역에 유치하고 이를 통해 연안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는 종합 대책을 마련함. - 양 부처는 ‘크루즈 관광을 통한 지역관광·연안경제 활성화’를 비전으로 ‘27년까지 방한 크루즈 관광객 연 100만 명, 관광객 소비지출 연 2,791억 원 달성을 위해 네 가지 전략을 추진할 계획임. - (주요내용) ① 항만·관광 인프라 확충 ② 관광상품 고도화 ③ 유치 확대 및 홍보 강화 ④ 산업친화적 제도 개선 등임. - 해양수산부는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인프라 구축, 제도 개선, 기항지 홍보활동 등을 적극 추진하여 크루즈선 기항과 관광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붙임> 7대 기항지 테마브랜드 전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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