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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관광수입 증대 및 외국인 방한관광 활성화 위해 입국부터 지역관광, 출국까지 전 과정 편의 개선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서비스경제과 2024.06.17 29p 보도자료

기획재정부는 6.17.(월)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외국인 방한관광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였다. - 팬데믹 종료 이후 관광객 수는 회복세를 보이고, 입국자의 국적도 다양화되고 있으나, 관광수입은 비교적 회복이 더딘 편인데, 개별여행 비중이 확대되고 쇼핑보다 문화체험 중심으로 관광 트렌드가 전환되면서 지출성향이 약화된 것이 그 원인으로 제기되고 있음. - 이에 정부는 방한관광객 증가 흐름이 이어지도록 입국절차를 간소화하고, 체류기간 확대와 관광소비 촉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이번 방안을 마련함. - (활성화 방안 주요 내용) ① 단체관광객 K-ETA 일괄신청 범위 확대, 입력절차 간소화 등 이용자 편의 제고 ② ‘K-컬처 연수비자’ 연내 시범운영 ③ ‘지역특화형 디지털노마드비자’ 도입 검토 ④ 크루즈 관광객 출입국 심사시간 단축 ⑤ 국내 지도 앱(App)의 외국어 정보 제공 확대 ⑥ 단기 대중교통 승차권 도입 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