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국내 블록체인 기술·산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디지털 권리 장전」(‘23.9월)의 핵심 원칙 중 하나인 ‘국민 모두가 디지털 혁신의 혜택을 누리는 사회’를 구현하고자 ‘24년 블록체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17.(월) 밝혔다. - 「블록체인 산업 진흥 전략」(’22.11, 관계부처 합동발표)의 일환으로서 24년 총 2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동 사업은 디지털배지, 온라인 주민투표, 배터리 잔존수명 인증 서비스 등 국민의 일상을 바꿀 혁신서비스를 집중적으로 발굴하고자 작년부터 과제 당 예산 규모를 확대·개편하여 추진하고 있음. - 이번 사업은 정부(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가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공공서비스 발굴을 위한 공공분야와 기업 비즈니스의 상품화를 지원하는 민간분야로 나누어 추진되며, 이날(18일) 참여 기업들과의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모든 사전 준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 개발에 착수함. <참고> 2024년 블록체인 지원사업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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