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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부 차관, “전주천 등 승격되는 국가하천도 홍수대비 철저히 하겠다”
환경부 물관리정책실 수자원정책관 하천계획과 2024.06.17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여름철 홍수 대비상황 점검의 일환으로 6.17.(월) 임상준 환경부 차관이 전주천 하천정비사업 현장(전북 전주시 덕진구 소재)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 이날 점검은 만경강 지류인 전주천의 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하천정비사업 추진상황과 올해 만경·동진강 유역의 홍수기(매년 6월 21일~9월20일) 대응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음. - 환경부 소속 전북지방환경청은 전주천 국가하천 구간 21.8km를 관리하기 위해 기존 8개였던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24개로 늘려 실시간으로 하천 상황을 감시할 계획임. - 임상준 차관은 전주천이 올해 10월 국가하천으로 승격되는 만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전북지방환경청 등 관계기관에 협업을 강조하며 국민 안전을 철저하게 확보해달라고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 한편 환경부는 올해 10월과 내년 1월에 전국 20개 지방하천 총 466.71km 구간을 국가하천으로 10개씩 단계적으로 승격시킬 계획임. <붙임> 1. 전주천 국가하천 승격 현황 2. 2024~2025년 국가하천 승격대상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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