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올해 홍수기(6월 21일~9월 20일)를 대비한 댐운영 계획 점검의 일환으로 6.19.(수) 환경부 장관이 섬진강댐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한화진 장관은 이날 점검에서 2020년 여름과 같은 상황이 언제든지 반복될 수 있으니 철저한 대비를 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자에게 지시하며, 현장에서 댐 수문설비 등을 직접 점검할 예정임. - 한화진 장관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 기관에 미리 확보된 홍수조절용량을 활용하여 집중호우 시 하류 안전을 위해 댐에 최대한 강우를 저장하고, 하류하천의 수위가 안정 시 댐 방류를 통해 후속강우를 대비하는 등 적극적인 댐 운영을 지시할 예정임. - 또한, 댐 방류 시에는 반드시 하류 지역에 사전 통보하고, 댐 방류 중에도 지자체 등 관련 기관과 협업하여 홍수취약지구 등 하류 하천의 상황을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며, 국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할 예정임. <붙임> 다목적댐과 용수댐 저수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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