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4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결과, 거점형은 충남 천안시 1개소, 강소형은 경기 광명시, 강원 태백시, 경북 경산시 등 3개소를 선정했다고 6.24.(월) 밝혔다. -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총 4개 지자체가 신청해 4: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선정된 천안시에는 3년간 국비 160억원(지방비 1:1 매칭)을 지원할 예정임. -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지자체가 세부유형(기후위기 대응형, 지역소멸대응형)을 선택하며, 총 17곳이 신청해 5.7:1의 경쟁률을 보였음. - 국토교통부는 지자체로 하여금 사업을 통해 개발되는 솔루션을 오픈소스로 공개(거점형 2종, 강소형 1종)하고, 광역지자체에 구축 중인 데이터허브와 연계하도록 하여 스마트서비스를 보다 빠르고 경제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플랫폼 도시 구현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임. - 이번 공모에 선정된 지자체의 사업계획 발표자료는 스마트시티 종합포털(www.smartcity.go.kr)을 통해 6월 25일부터 확인할 수 있음. <참고> ‘24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선정 지자체별 주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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