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6.26.(수)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공공시설 추가 개방을 통한 청년 맞춤형 예식공간 제공방안」을 발표하였다. - 이번 대책은 ’24년 3월 발표된 「청년친화 서비스 발전방안」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으며, 예비부부들이 개성을 담은 특별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자체·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시설을 맞춤형 예식공간으로 제공함. - 또한, 예비부부들이 공공 예식공간 관련 정보에 쉽게 접근하여 원하는 공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공유누리’ 홈페이지에서 통합 검색·예약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아울러, 공간의 특성에 맞는 개성 있는 예식이 이루어지도록 서비스 모델을 개발하여 관련 기관 및 민간 업체에 제공하며, 예비부부가식장 꾸밈·식음료 제공 업체를 별도로 검색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도록 지자체와 협력하여 지역별 관련 업체에 대한 정보도 안내할 예정임. <붙임> 1. 공유누리 플랫폼 내 예식공간 예약서비스 이용방법 2. 우수 개방사례 3. 공공 예식공간 목록(’24.6.26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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