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6.26.(수)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한훈 차관 주재로 ‘가공식품 및 외식 물가 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는 여건 하에서 국제식품 원자재 수급 상황 및 가공식품·외식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됨. - 오늘 회의에서 정부는 기업의 원가 부담 완화를 위한 할당관세 연장 및 신규 적용, 외국인 근로자(E-9) 시범 도입 조건 등을 업계에 설명하고, 소비자 체감도가 높은 식품·외식 물가에 대해 가격 인상·인하 요인이 발생하는 경우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수준에서 가격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함. - 한훈 차관은 “앞으로 주요 식품 원재료 가격이 점차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업계에서도 자체적인 원가 절감 노력, 할인행사 등을 통해 하반기에도 식품·외식 물가 안정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동참해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밝힘. <붙임> 농식품부 차관 모두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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