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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자율주행차, 화물 싣고 새벽승객도 태우고 달린다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 자율주행정책과 2024.06.26 4p 정책해설자료

국토교통부는 6.26.(수)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 심의를 거쳐 ’24년 상반기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4곳을 지정한다고 밝혔다. - 이로써 전북 군산~전주에서 자율차를 이용한 장거리 화물운송이 이루어지고, 서울에서 첫 차보다 이른 시간에 승객을 태우는 자율주행 새벽버스가 도입되는 등 일상 속 자율주행 서비스가 확대될 전망임. - 전북 군산~전주 간은 시범운행지구 제도 도입 후 처음으로 자율주행 화물운송에 도전하는 시범운행지구로, 군산항 일대 통관장 등을 거쳐 전주 물류센터까지 특송화물을 실어 나르는 광역 핵심 물류망(연장 61.3km)에 해당함. - 그 외에도 충남에서는 당진신규과 내포신도시확대에 시범운행지구가 지정되어 기존 대중교통 여건이 열악한 구역에서 자율차가 시민의 새로운 발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시범운행지구 개요 2. 제7차 시범운행지구 신규지정·확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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