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기업 통근용 수소버스 전환, 액화수소충전소 설치로 가속화된다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 대기환경정책관 대기미래전략과 2024.06.26 3p 정책해설자료

환경부는 경기 지역 첫 액화수소충전소인 ‘이천 대흥 수소충전소’ 준공식이 개최되며, 에스케이(SK)하이닉스 통근용 수소버스 등에 수소 공급을 개시한다고 6.26.(수) 밝혔다. - 이천 대흥 수소충전소는 환경부의 ‘2022년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 보조사업’에 선정되어 2년에 걸쳐 △국비 42억 원, △에스케이(SK)플러그하이버스의 민간자본 48억 원 등 총 90억 원이 투입됨. - ’24년 1월 30일 완성검사를 통과했고, 시스템 안정화 등을 위해 약 6개월간의 시운전을 진행했으며, 설비용량은 시간 당 120㎏ 수준이며, 이는 하루 평균 약 120대의 수소버스를 충전할 수 있는 규모임. - 이천 대흥 수소충전소가 문을 열면 이천 에스케이하이닉스는 현재 운행 중인 통근용 수소버스 4대 외에 올해 내 64대의 통근버스를 수소버스로 전환할 계획임. <붙임> 경기 이천 대흥 수소충전소 준공식 계획(안)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