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은 6.28.(금) 오전 민생토론회에서 발표한 단기대책 약속 이행을 위해 직접 첫 번째 신규 열차의 출고 기념식에 참석하여, 열차 수송 확대, 광역버스 확충, 당산역 환승센터 건립, 올림픽대로 버스전용차로 추진 등 대책의 추진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 국토부는 작년 5월부터 열차 시격조정, 셔틀버스(고촌·풍무 아파트단지→김포공항) 투입, 승강장 안전활동 강화 등 김포골드라인 혼잡완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열차 증편으로 수송력이 20% 증가하는 만큼 상당한추가 혼잡완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구체적으로 ①김포골드라인 열차 추가투입으로 출근시간대 수송력 20%(2천명) 제고, ②광역버스 노선 개통 및 2층 전기버스 추가투입 ③당산 환승센터 준공 및 올림픽대로 버스전용차로 추진기반 준비를 할 예정임. -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9월 말까지 열차증편을 완료하고, 광역버스 개통 및 당산역 환승센터운영개시, 올림픽대로 전용차로 기반 마련 등 수송력을 추가 확보하기 위한 방안도 지속 강구할 것”이라고 밝힐 예정임. <참고> 김포골드라인 그간의 성과 및 계획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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