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7.2.(화) ‘2023년 의료용 마약류 취급현황 통계’ (국가승인통계)를 발표하였다. - ’23년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은 환자는 1,991만 명, 처방량은 18억 9,411만 개로 집계되어, 전체 환자 수는 전년 대비 45만 명이 증가했으며, 처방량도 2천 51만 개가 늘어났으나 1인당 처방량은 약간 감소함. - 효능군별 처방량은 항불안제(9억 1,824만 개, 48.5%)가 가장 많았고, 최면진정제(2억 9,879만 개, 15.8%), 항뇌전증제(2억 3,428만 개, 12.4%), 식욕억제제(2억 2,700만 개, 12.0%) 순이었음. - ’23년 의료용 마약류 취급자 수는 총 47,645개소로, 통계를 발표하기 시작한 ’19년 이래로 계속 증가하였음. - ’23년 우리나라 의료용 마약류 생산량은 17억 8,235만 개(3,224억 원), 수입량은 3억 3,973만 개(1,209억 원), 수출량은 1,350만 개(158억 원)로 집계됐음. <붙임> 1. 의료용 마약류 취급현황 통계 개요 2. 2023년 의료용 마약류 주요 통계 3. 의료용 마약류 국가승인통계(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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