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7월 2일(화) ▲의료계 집단행동 대응 상황 ▲비상진료체계 운영 현황을 점검하였다. - 정부는 일부 병원들의 집단휴진으로 인한 의료공백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의료계가 추가적인 집단휴진을 철회하고 대화의 장으로 나오기를 촉구하였음. - 금일 중대본에서는 태아치료 5개 행위에 대한 보상강화 방안을 논의하였음. 대표적인 기피 분야인 태아치료의 업무 난이도와 위험도를 고려하여 태아치료의 상대가치점수를 최대 100% 인상하고, 태아치료 가산을 현행 100%에서 400%로 대폭 인상함. <참고> 태아치료 보상 강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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