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국제해운 탈탄소화 선도와 국익 창출을 위한 「글로벌 녹색해운항로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제29회 국무회의’에서 보고하였다고 7.2.(화) 밝혔다. - 녹색해운항로는 무탄소연료, 친환경기술을 활용한 해상운송 전과정에서 탄소배출없는 항로로서, 국제해사기구 탄소규제강화에 따라 친환경 해운·조선 산업을 주도하려는 국가의 주요 핵심정책수단으로 부각되고 있음. - 국내 조선소 수주 선박의 78% 이상이 친환경선박으로 건조되고 있으며, 세계 총 44개의 녹색해운항로 구축협력이 발표되는 등 해운·항만 탈탄소화 선도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임. -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친환경 해운 솔루션을 바탕으로 지구 각지의 녹색항로를 연결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힌 바, 해양수산부는 이를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마련하였음. <붙임> 1. 글로벌 녹색해운항로 추진전략(요약) 2. 세부 추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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