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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양수산부, 탄소배출 없는 글로벌 녹색해운항로 구축에 앞장선다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국 해사산업기술과 2024.07.02 6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국제해운 탈탄소화 선도와 국익 창출을 위한 「글로벌 녹색해운항로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제29회 국무회의’에서 보고하였다고 7.2.(화) 밝혔다. - 녹색해운항로는 무탄소연료, 친환경기술을 활용한 해상운송 전과정에서 탄소배출없는 항로로서, 국제해사기구 탄소규제강화에 따라 친환경 해운·조선 산업을 주도하려는 국가의 주요 핵심정책수단으로 부각되고 있음. - 국내 조선소 수주 선박의 78% 이상이 친환경선박으로 건조되고 있으며, 세계 총 44개의 녹색해운항로 구축협력이 발표되는 등 해운·항만 탈탄소화 선도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임. -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친환경 해운 솔루션을 바탕으로 지구 각지의 녹색항로를 연결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힌 바, 해양수산부는 이를 위한 세부 추진전략을 마련하였음. <붙임> 1. 글로벌 녹색해운항로 추진전략(요약) 2. 세부 추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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