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9.(화) 중앙·지방자치단체 회의를 개최하여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추진현황 및 하반기 사업계획을 점검하고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란 지방자치단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청·장년 일상돌봄 서비스 ▲긴급돌봄 지원사업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청년마음건강지원 등으로 구성되어 있음. - 회의에 참여한 17개 시·도는 지역별 사업 추진현황과 하반기 계획을 공유하고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23년 새로 시작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과 ’24년 새로 시작된 긴급돌봄 지원사업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함. - 보건복지부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분들, 갑자기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려면 지역 현장에서 사업을 총괄하는 시·도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힘. <붙임> 1.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중앙·지자체 회의 개요 2.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개요 3. 긴급돌봄 지원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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