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11일(목), 자립준비청년의 디지털 기반 도약과 성장을 위해 1년여 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디벨롭(D’velop) 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 이번에 착수하는 ‘디벨롭(D’velop) 사업’은 자립준비청년이 디지털 분야에서 진로를 설계하고 직업적 성취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자립준비청년, 유관기관 및 기업 등 사회 각계각층과 수차례 논의를 통해 현장 의견과 수요를 반영하여 마련된 세부계획을 바탕으로 올 7월부터 본격적으로 지원을 시작함. - ‘디벨롭(D’velop) 프로젝트’는 연 150여명의 자립준비청년과 보호대상아동에게 ①디지털 창업지원, ②디지털 창작교육, ③디지털 취업연계 총 3가지 과정을 지원함. -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일하는재단을 중심으로 자립준비청년 및 디지털 분야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경험과 전문성을 보유한 기관과 함께 사업을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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