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11.(목),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지역 소상공인 정책 허브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지역센터(서울서부센터)를 방문하여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 - 이번 방문은 종합대책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집행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캠코, 고용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력을 위한 준비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서임. - 소진공 서울서부센터장은 ‘명확한 안내와 신속한 추진을 위해 새롭게 진행되는 과제에 대해 직원 교육과 타부처 과제에 대한 스터디 등 현장 집행에 만전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라고 말하였음. - 오영주 장관은 ‘종합대책에 대해 소상공인들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 채널을 총동원하고, 정책 전달체계를 신속히 구축하여 집행에 지연이 있어서는 안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음. - 아울러, 소진공 이사장에게 소진공 본부를 비롯하여,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8개 지역본부와 77개 지역센터에서 대책 이행을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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