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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준비 현황 확인 및 현장의견 청취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 인구아동정책관 아동정책과 2024.07.16 4p 보도자료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7.15.(월) 대전자모원을 방문하여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 준비 현황을 확인하고, 상담기관 종사자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부는 7월 19일(금) 위기임신보호출산제 시행을 앞두고 ▲「위기임신보호출산법 시행령·시행규칙」 등 하위법령 제정 ▲종사자 교육 ▲위기임산부 통합 상담전화 1308 및 모바일 상담 운영 점검 ▲위기임신지원시스템 시범운영 등 제도 시행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음. - 또한 앞으로는 위기임산부에 대한 ‘게이트 키퍼(Gate Keeper)’의 역할을 수행할 ‘대전·세종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으로서, 위기임산부와 아동의 안전과 건강에 기여하게 됨. - 이날 현장 방문에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 김상희 인구아동정책관과 대전·세종 위기임산부 지역상담기관(대전자모원) 김송희 원장, 이혜경 사무국장, 아동권리보장원 관계자 등이 참여함. <붙임> 1. 현장방문 개요 2.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제도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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