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덥고 습한 여름철, 고열(高熱) 사업장은 더욱 철저히 온열질환 예방조치를 실시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업안전보건정책관 직업건강증진팀 2024.07.17 19p 보도자료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7월 16일(화) 주물공정을 거쳐 알루미늄 괴 등을 생산하는 인천 서구 소재 중소 제조기업을 방문해 범부처 차원에서 폭염 및 호우 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 이날 이정식 장관과 오영주 장관은 고열의 주물제조시설과 근로자 휴게시설, 외국인 기숙사 등을 점검하고, 대표이사 및 현장 근로자들과 가진 간담회를 통해 근로자의 안전·건강 보호 및 중소기업의 경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했음. - ’24년 여름은 평년에 비해 기온이 높고, 비도 더 많이 올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고용노동부는 6~8월을 「폭염·호우·태풍 특별 대응기간」으로 운영하면서,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기상청 등과 범부처 차원에서 취약 사업장을 중심으로 폭염·호우·태풍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음. - 또한, 외국인 근로자를 다수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에서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17개 외국어로 번역된 온열질환 예방가이드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음. <붙임> 1. 현장방문 개요 2. 사업장 개요 3. 고용노동부 장관 모두 발언 4.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모두 발언 5.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보호 대책 주요내용 6. 온열질환 예방가이드(영어, 방글라데시어, 필리핀어) 7. 호우·태풍 대비 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대책 주요내용 8. 호우·태풍 대비 사업장 조치사항 가이드 및 자율점검표 3. 우수특구 사례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