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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G7 국가와 공급망 회복력 강화방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 다자통상법무관 다자통상협력과 2024.07.17 1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7.16.(화) G7 통상장관회의 아웃리치 세션에 정부 수석대표로 참석하였다고 밝혔다. - 금번 아웃리치 세션에는 G7 회원국(미국, 일본,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EU)과 초청국(한국, 브라질, 뉴질랜드, 튀르키예, 베트남, 인도), 국제기구 및 B7(G7 국가의 경제단체 협의체) 대표들이 참여하여 “공급망 회복력 강화” 방안을 논의함. - 산업부는 최근 글로벌 공급망에 변혁이 일어나고 있으며, 회복력 있고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을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협력해야 하고, 이를 위해 한국은 인도태평양경제프레임워크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 등 국가와 양자 협력도 추진 중이라고 언급함. - 또한, ‘30년까지 흑연, 요소 등 공급망 안정품목 185개의 특정국 의존도를 50% 이하로 낮추기 위한 ‘산업 공급망 3050 전략’, 조기경보시스템(Early Warning System) 구축 등 국내 정책도 소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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