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장관은 7.16.(화)「CFE(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여, ‘CFE 이니셔티브’의 그간 성과 및 계획을 점검하고 전문가 의견을 청취하였다. - 글로벌 탄소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우리나라의 첨단·주력산업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①다양한 무탄소에너지의 공급 확대와 ②산업공정의 탄소중립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기됨. - ‘CFE 이니셔티브’는 ▲재생·원전·수소 등 무탄소에너지(Carbon-Free Energy)를 조화롭게 활용하는 기업 사용전력(scope2)의 무탄소화와 ▲친환경 연료·원료로의전환 등 산업공정(scope1)의 탄소중립을 추진하는 글로벌 캠페인임. - 재생에너지를 비롯하여 다양한 무탄소에너지의 활용을 강조하는 COP28 및 국제에너지기구(IEA) 등 국제사회의 공감대를 바탕으로, 산업부는 9월 IEA와 CFE를 주제로「기후산업국제박람회」(9.4~6, 부산)를 공동 개최함. - 특히, 우리와산업 유사점이 많은 일본과는「한·일 CFE 실무협의회」도 별도로 진행할 예정임. <참고> 「CFE 이니셔티브」전문가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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