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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부, 안정적 인력공급 위한 공공의 역할강화로 농가 일손부담 완화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 농업정책관 농업경영정책과 2024.07.16 2p 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가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대응으로 농업인력 수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 내·외국인 인력 공급을 지원하는 한편 농업 인력수요를 절감하기 위해 기계화·스마트농업 확산 등 체질개선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고 7.16.(화) 밝혔다. - 농식품부는 지난 4월에 본격적인 농번기(4~6월, 8~10월)에 대비하여 「농번기 인력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중점관리 시군 지정·운영, 농번기 인력지원 특별대책반 가동, 국내인력 중개 지원, 외국인력 적시 도입 등을 추진 중임. - 이에 따라, 계절성 수요가 높은 주요 품목의 주산지인 30개 시군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여 인력공급 특별관리를 추진 중임. - 다가오는 수확기(8~10월)에는 대책반을 재가동하고 지자체, 농협 등 관련기관과 협력하여 인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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