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 23개 지자체는 7.16.(화) 서울역에서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먼저, 상품명 “다시 잇는 대한민국, 지역사랑 철도여행”으로 철도를 이용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인구감소지역 관광명소를 방문할 수 있는 자유여행상품과 패키지상품을 오는 8월 1일부터 판매할 예정임. - 한국관광공사와 한국철도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운영하는 12개 지역의 인근 철도역을 이용하는 왕복열차 승차권 운임의 10%를 우선 할인할 계획임. - 또한, 해당 열차를 이용 후 디지털 관광주민증 운영 지역을 찾아가 실제 혜택지를 방문하면 추후 40% 철도 운임 할인권도 지급할 예정임. -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대중교통 수단과 연계하여 농촌관광 거점화 기틀을 마련하고 농촌 방문객 유치를 확대하기 위한 농촌관광 ‘투어패스’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MOU) 체결 행사계획 2. 사업 대상 지자체 3. 지역사랑 철도여행-상품이용절차 4. 디지털 관광주민증-발급 및 사용방법 5. 농촌투어패스 설명
첨부파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