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팀코리아가 체코 신규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7.17.(수) 밝혔다. - 7.17.(수), 체코 정부는 신규원전 건설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을 선정한다고 발표하였으며, 사업은 두코바니와 테믈린 부지에 대형원전 최대 4기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체코 역사상 최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로 알려짐. - 체코 정부에 따르면 체코측의 총 예상 사업비는 1기 약 2,000억 코루나(약 12조원), 2기 약 4,000억 코루나(약 24조원)이며, 이 중에서 한수원과의 계약금액은 향후 협상을 거쳐 최종 결정될 예정임. - 금번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09년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수주이후 15년 만에 이룬 쾌거이며, 정부는 원전수출의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민관은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힘.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