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18.(목) 수련병원의 전공의 사직 처리 현황 및 하반기 전공의 모집인원 신청 결과를 공개하였다. - 보건복지부는 7.8.(월), 「전공의 복귀대책」을 발표하여, 각 수련병원에 7.15.(월)까지 소속 전공의의 복귀 또는 사직 여부를 확인하여 결원을 확정하고, ’24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인원을 7.17.(수)까지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사무국으로 신청할 것을 요청함. - 7월 17일까지, 전공의를 채용한 151개 병원 중 110개 병원에서 사직처리 결과를 제출하였고, ’24년 3월 기준 임용대상자 13,531명 중 7,648명(56.5%)이 사직(임용포기 포함)처리 된 것으로 나타남. - 한편, 수련병원은 이번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총 7,707명의 모집 인원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인턴은 2,557명, 레지던트는 5,150명의 모집인원을 신청하였음. - 보건복지부와 수련환경평가위원회는 7.19.(금)까지 수련병원이 신청한 하반기 모집 인원에 대한 검증 절차를 거쳐, 7.22.(월)에 ’24년도 하반기 전공의 모집 공고를 하고, 8월까지 모집절차를 진행할 계획임. <참고> 병원별 사직처리 및 결원모집 신청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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