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섬 지역 어업인을 대상으로 비대면 섬 닥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7월 19일(금)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HK이노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사)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당사자들은 사업 총괄(해양수산부), 농어촌상생 기금지원(협력재단), 기금 출연 및 봉사(HK이노엔(주)), 컨설팅 및 사업평가(한국해양수산개발원), 사업수행( 사)한국연안어업인중앙연합회)을 각각 담당함. -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올해 3월부터 어촌·섬에 거주하는 어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복버스 시범사업에 이어 이번 사업도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세심하게 관리하고 내년 본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라고 말함. <참고> 비대면 섬 닥터 개념도 및 서비스 제공 절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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