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7.17.(수) 채널A의 「무단 표절에 위협받는 K-브랜드」보도에서 특허청 입장을 밝혔다. - (특허청 입장) 특허청은 모니터링을 통해 상표 무단선점 의심 정보를 기업에 11,392건 제공했고, 이중 기업이 대응전략 지원을 요청한 217건(‘22~’24.6)에 대해 전수 지원했음. - 또한 해외지식재산센터를 운영(8개국 설치, 40개국 지원)해 현지진출 우리 기업들이위조상품으로 피해를 받았을 때 현지 당국에 침해조사 및 행정단속 신청, 현지 로펌 등을 활용한 법률 자문도 진행하고 있음. - 해외에서 우리 기업의 K-브랜드 보호를 위해 특허청은 ①상표 무단선점 모니터링 정보제공, ②해외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차단 확대 및 ③K-브랜드 분쟁대응 전략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 앞으로도 특허청은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지 IP 당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기업의 해외 지재권 보호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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