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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대한민국 제조 현장, 인공지능(AI)으로 탈바꿈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 제조산업정책관 기계로봇제조정책과 2024.07.22 20p 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산·학·연을 대표하는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자율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이 개최되었다고 7.22.(월) 밝혔다. - 「AI 자율제조 얼라이언스」는 12개 업종의 153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며, 참여기업들의 매출액을 합산하면 제조업 전체의 40%에 육박할 정도로 대표 제조기업들이 대부분 참여함. - 얼라이언스는 ’24년 10개 이상의 AI 자율제조 선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8년까지 200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게 된다. 특히 금년 사업 추진을 위한 수요조사가 지난달 완료되었는데(6.5~25) 10개 과제에 총 213개의 수요가 접수되었음. - 선도 프로젝트에 대해 과제당 최대 100억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며, 산업부는 AI 자율제조 확산에 필요한 핵심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4년중 3,000억 원 규모의 대형 연구개발(R&D) 과제를 기획할 예정임. - 또한, 여기에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기업들의 AI 자율제조 관련 프로젝트에 대해 5년간 10조원의 금융을 지원할 예정임. <붙임> 1. 「AI 자율제조 얼라이언스 출범식」 개요 2. AI 자율제조 얼라이언스 참여기업 3. 업종별 주요 기업의 AI 자율제조 추진·확산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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