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7.23.(화) 지역사회 기반 치매 서비스를 강화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사업’을 공모하여 48개 치매안심센터의 사업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주민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자유롭게 지역사회 활동에 안전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물리적 환경과 보건복지 서비스 역량이 확보된 마을임. - 이번 사업은 지역 특성에 기반한 우수유형을 발굴하여 확산하기 위해 올해에는 ▲실종예방 안전망 ▲치매환자 사회참여 ▲안전환경 조성 ▲조기발굴 체계 구축 등 4가지 유형으로 심사를 진행하였음. - 이번 사업에서 경북 경주시 등 48개 치매안심센터의 사업을 우수선도사업으로 선정했으며, 총 9억 5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사업 종료 후 우수사례집을 발간하여 배포할 예정임. <붙임> 1. 치매안심마을 우수 선도사업 선정 결과 2. 치매안심마을 사업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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