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와 서민금융진흥원은 7.23.(화),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청년도약계좌 도입 1년 - “청년, 금융을 이야기하다”」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행사에서는 「청년도약계좌 추진과제」가 발표되었으며, 금융위와 서민금융진흥원은 ’24.6월 청년금융 포커스그룹을 구성·운영하는 등 청년도약계좌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과 건의사항을 면밀히 수렴·검토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추진과제들을 마련함. - (추진과제 주요 내용) ① 청년도약계좌에 2년 이상 가입하고 800만원 이상 납입 신용점수 가점 부여 ② 원스톱 청년금융 컨설팅센터를 통해 자산·부채 컨설팅 서비스 등 제공 ③ 2년 이상 가입자에 한해 부분인출서비스 도입 등임. - 아울러, 전문가 패널 토론을 진행하면서 청년금융 정책 방향을 논의했으며, 청년들이 참여하는 ‘재무고민 상담소’, ‘청년들이 바라는 금융정책 부스’ 등을 운영하면서 청년들에게 재무상담·정책제언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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