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8.6.(화) 해양보호생물인 게바다말, 새우말 등이 서식하고 있어 생물 다양성이 풍부한 경북 포항 호미반도를 해양보호 구역으로 확대 지정(0.25㎢ → 71.77㎢)한다고 밝혔다. - 경북 포항 호미반도는 2021년 12월 해양생태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부 구역이 해양보호 구역으로 지정(0.25㎢)된 바 있음. - 해양수산부는 생태계조사(‘23.8~9.)와 지역주민 공청회(’23.12)를 거쳐 포항 호미곶~구룡포~장기면에 걸친 구역을 해양보호 구역으로 확대 지정하게 되었음. - 강도형 장관은 “동해안 최대 규모의 해양보호구역인 경북 포항 호미반도 일원을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여 우수한 생태자원의 가치를 제고하고, 지역주민과 국민들이 그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라고 말했음. <참고> 1. 포항 호미곶 해양보호구역 확대 개요 2. 포항 호미곶 해양보호구역 사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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