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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전공의에게 다양한 중증도, 지역·공공의료 현장의 수련 기회 제공
보건복지부 의료개혁추진단 의료인력혁신과 2024.08.02 3p 보도자료

정부는 8.2.(금) 16시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인력 전문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날 개최된 회의에서는 ①다기관 협력 수련체계 도입 방안, ②의과대학 통합 6년제 개편에 따른 수련체계와의 연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함. - 특히, 전공의의 다양한 중증도 경험을 위해 다양한 기관에서 수련을 받을 수 있는 협력체계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 의견이 모아짐. 이에 더해 ▲기관 간 협력 수련체계 형성 방안 ▲참여기관 및 전공의 지원방안 ▲책임 지도전문의의 역할 강화 및 지원방안 ▲전문과목별 특성 고려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됨. - 다음으로 「의과대학 통합 6년제 개편에 따른 수련체계와의 연계 강화 방안」 안건에서는, ’25년부터 적용되는 의대 6년제 개편과 연계하여 의과대학 교육과정에서 진로 탐색 및 실습 강화, 공공·지역의료 체험 등 향후 인턴제와 연계하여 내실화된 수련을 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짐. <붙임> 제6차 「의료인력 전문위원회」개최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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