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8월에는 22일부터 지역의 청년, 중장년들이 적합 기업을 탐색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업을 중심으로 ‘일자리 수요데이’를 운영한다고 안내했다. - 서울고용센터는 한국항공우주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백화점 등 대기업이 릴레이로 참여하는 직무설명회 ‘일자리 수요데이 설來임’을 개최할 예정임. - 대구고용센터는 경일대학교와 공동으로 ‘청년을 위한 일자리 수요데이’를 개최할 예정임. 지역 강소기업인 에스엘㈜, 남산병원 등 20여 개 기업이 참여하여 지역청년들에게 현장 면접을 통해 해당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임. - 서울남부고용센터는 한국공항공사 등과 힘을 모아 중장년 구직자 중심으로 ‘항공일자리 수요데이’를 운영할 예정임. 아시아나 에어포트, 케이에이㈜ 등 9개 기업이 참여해 보안검색대 요원, 기내식 조리보조원, 지상 조업직 등 다양한 공항 관련 일자리에 인재를 채용할 예정임. <붙임> 8월 「일자리 수요데이」 운영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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