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8.23.(금)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분야 새로운 기술 동향을 경험하고 이 분야 진로에 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SK텔레콤(이하 SKT)의 미래도시 하이랜드 T.um(티움) 체험, 진로 탐색및 회복탄력성 상담이 포함된 디지털 선도기업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먼저 오전 프로그램에서는 자립준비청년 출신의 성공한 창업자와 사회공헌 운동가로 활동중인 대학생 선배와의 만남을 통해 보호아동과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상담심리 전문교사의 회복탄력성 상담을 통해 정서적 회복을 지원할 예정임. - 본 행사 외에도 과기정통부는 소프트웨어 경험과 기초가 부족한 아동복지기관 보호아동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동안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을 운영하여 Chat_GPT를 활용한 웹페이지 만들기 등 디지털 신기술 교육을 진행함. - 본 행사를 같이 준비한 청소년 자립생활시설 담당자는 “여름방학 중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에 참여한 우리 아이들이 밝게 웃으며 실습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정말 기뻤다. 미래기술 체험과 진로 탐색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찾는데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기대한다” 고 밝힘. <붙임> 자립준비청년 대상 디지털 선도기업 현장탐방 프로그램 운영(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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