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는 8.23.(금), 서울교육대학교에서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기관 명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대국민 공청회를 개최한다. - ‘유보통합 기관의 명칭,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청회는 주제 발표와 토론으로 구성됨. 먼저, 고영미 교수가 ‘유보통합기관의 명칭, 왜 학교이어야 하는가?’에 대해 발표하고, 이완정 교수가‘유보통합기관의 명칭을 정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발표함. - 토론에는 학계 전문가, 교원단체·노조, 학부모, 홍보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논의. 아울러, 공청회에 직접 참석한 유치원·어린이집 교원, 학부모 등으로부터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 - 교육부는 공청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통합기관 명칭 선정을 위한 기준을 정립하고, 그 기준에 따라 통합기관 명칭에 대한 지속적인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서 통합기관 명칭을 최종 확정·발표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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