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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어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빈집재생 추진
해양수산부 어촌어항재생사업기획단 어촌어항재생과 2024.08.27 1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8.26.(월) 부산·인천·여수광양·울산 등 4개 항만공사가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에 출연하는 재원을 활용해 어촌 빈집재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공모를 거쳐 올해 빈집재생 사업대상지로 완도군과 남해군을 선정하였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완도군과 남해군, 그리고 항만공사와 업무협약을 8.27.(화) 체결함. - 2024년 9월부터 완도군과 남해군에 있는 빈집 6동을 리모델링하여▲귀어인을 위한 주거공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공동생활주택, ▲주민이 함께 휴식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마을쉼터 등으로 조성할 계획임. - 특히 완도군과 남해군에는 어선업이나 양식업으로 귀어하는 신규 인력이 다수 있어, 리모델링된 빈집을 이들에게 저렴하게 제공해 줌으로써 귀어인들이 어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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