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8.23.(금) 위메프·티몬 사태 관련 관계부처 TF 회의를 개최하여 소비자·판매자 등의 피해현황과 그간 3차례에 걸쳐 마련한 지원방안의 이행상황 및 보완방향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정부는 피해업체가 겪는 어려움을 빈틈없이 지원하기 위하여 그간 마련한 총 1.6조원의 유동성 공급 방안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적극 보완해 나가기로 하였음. - 8.9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소진공·중진공 및 신보·기은금융지원의 지급 결정 누계액은 8.21일 기준으로 총 350억원이며, 대출금리 인하 등 피해업체의 자금조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검토하기로 하였음. - 인터파크커머스 등 전자지급결제 대행업(PG업)을 겸영하지않는 비 e커머스 업체의 미정산 피해에 대해서도 논의했으며, 정부는 공정위를 중심으로 피해 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향후 대응 방향을 검토할 계획임. - 아울러, 회의에서는 법 적용 범위, 정산주기 축소, 판매대금 별도 관리 등 주요 입법과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정부는 금일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제도 개선안 주요 골자를 조만간 마련·발표할 예정임. <붙임> 위메프·티몬 미정산금액 상세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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