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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6개 대형 과학기술분야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확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조정관 성과평가정책국 연구개발타당성심사팀 2024.08.27 3p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26.(월)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개최하여 4개의 혁신·도전형 연구개발사업과 2개의 우수 과학기술 인재 육성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 정부는 금년 5월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예타제도를 폐지하기로 결정하고 ‘대형 R&D 투자·관리 시스템 혁신방안’을 발표한 바 있음. - 예타 폐지는국가재정법 개정이 필요한 사안이므로 가속화되는 글로벌 기술 경쟁에 적시에 대응하고 국가 정책적으로 필요성과 시급성이 높은 사업들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국가재정법 개정 이전까지는 예타 면제제도를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임. - (주요 내용) ① mRNA 백신 개발 → 우리손으로 미래 감염병 대응 백신개발 추진 ② 양자 플래그십, 판기술 프로젝트 → 양자·첨단바이오 등 글로벌 선도 기술 확보에 도전 ③ 이공계 대학원생 스타이펜드 지원 → 이공계 우수인력 유입을 위한 경제 안전망 구축 ④ 광주 AI 영재학교 설립, 지역 선도기업 육성 → 지역 중심 혁신 인재 양성, 경제활력 제고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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