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26.(월) 개최된 「2024년 제7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이공계 대학원 연구생활장려금(한국형 Stipend)」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가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 동 사업은 △정부 재정지원을 통해 연구 활동 중인 이공계 대학원생의 학생인건비 기본 금액을 보장하고, △수입 및 지급 현황 등 학생인건비 정보 관리를 통해 학생인건비 지급 수준의 전반적 상승을 유도하는 것으로 이공계 대학원생의 처우 개선 및 연구 몰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아울러 학생인건비 확보 및 지급 책임을 정부와 대학이 함께 나누어 개별 연구책임자들의 학생인건비 확보 부담을 덜고, △일시적으로 연구비 사정이 어려워지거나, △신진 연구책임자, △보호학문 분야 연구책임자 등 경제적 안전망 확보가 필요한 연구실에도 안정적인 학생인건비 지급을 보장하여 연구책임자들의 걱정 없는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 이공계 대학의 우수 연구인력 확보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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