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제3차 회의가 8.27.(화) 오후 14시 30분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 회의에서 선정된 논의주제를 기반으로 하여 본격적으로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함. 특히 ▲수수료·광고비 투명성 제고, ▲고객정보 등 주문 데이터 공유, ▲배달플랫폼 불공정관행 개선, 상설협의체설치 등 ▲상생기반 마련에 대한 논의를 진행함. 아울러, 오늘은 공공배달앱인 먹깨비가 추가로 참석하여 ▲공공배달앱 활성화 방안도 발표함. - 이번 3차 회의에서는 위와 같은 입점업체 측의 제안에 대해 배달플랫폼의 의견을 청취하고, 참석자들 간 바람직한 개선방향에 대해 자유로운 논의를 진행함. 그 결과, 데이터 공유 등 일부 주제에 대해서는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했으며, 개선방안은 추후 구체화하여 결론을 도출할 계획임. - 다음 4차 회의에서는 중개수수료·결제수수료 등 ▲수수료 부담 완화 방안과▲상생방안 참여 인센티브 마련에 대하여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임. 정부는 상생협의체에서 생산적인 논의가 진행되어 합리적인 상생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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