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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과기정통부-행안부, 충청권 인공지능·가상융합세계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사업 현장 점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 소프트웨어정책관 디지털콘텐츠과 2024.08.29 4p 정책해설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29.(목), 행정안전부, 충청권 4개 시도(충북, 충남, 대전, 세종)와 함께 인공지능과 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기술을 접목한 재난안전관리체계 실증처인 충북 오창 산업단지 등을 방문하여 재난안전관리 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인공지능·가상융합세계(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 사업은 산업재해, 생활안전 등 다양한 재난·사고를 정밀하게 예측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재난안전관리 체계 개발과 실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3년부터 ’25년까지 총 3년간 360억원(국비 240억, 지방비 120억)을 투입하여 총 4개 분야의 디지털 기반 사고 예방·대응 체계 개발과 실증을 지원함. - 특히, 올해부터 동 사업이 과기정통부-행안부 간 전략적 교류직위 협업 과제로 선정됨에 따라, 양 부처는 디지털 재난관리체계 구축에 필요한 맞춤형 ‘재난안전데이터’ 공유체계를 구축하는 등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 - 이번 간담회에서 과기정통부, 행안부, 충청권 4개 시도는 지역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증·활용 확산 방안을 위한 애로사항 및 정책 건의사항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음. <참고>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체계 강화사업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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