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8.28.(수) 전통시장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민관학 합동 TF(이하 TF)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 TF는 지난 7월 5일 전국상인연합회와의 전통시장 간담회에서 전통시장 자생력 제고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오영주 장관과 참석자들이 뜻을 모은 정부, 민간, 학계 등의 협력을 통한 전통시장의 혁신 필요성에 의해 출범하게 되었음. - 전통시장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TF는 민간과 전문가 등의 시각에서 전통시장의 현재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대내외 환경변화 등에 따른 정책평가와 더불어 전통시장의 미래 발전을 위한 혁신 방안, 내수활성화, 청년상인 육성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할 계획임. - 2차 TF 회의는 9월 중에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내수활성화 전략, 청년상인 육성, 새로운 미래를 여는 전통시장 등 미래 선도 역량 확보에 관해 릴레이 토론을 이어가기로 함. <참고> 제1차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민관학 합동 TF』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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