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10개 국립대병원장 만나, 지역·필수의료 강화 위한 국립대병원 육성 방향 논의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공공보건정책관 공공의료과 2024.08.30 3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8.30.(금) 10개 국립대병원 병원장을 만나 권역 책임의료기관 중심의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체계 확립을 위한 국립대병원 육성 방향을 논의하였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는 ’23년 10월 언제 어디서나 공백없는 필수의료 보장을 위해 국립대병원을 지역의 필수의료 중추로 육성하겠다는 「필수의료 혁신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이행하기 구체적 방안으로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를 발표한 바 있음. - 이번 간담회는 그간 발표한 지역·필수의료 강화 주요 과제들의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국립대병원이 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의학 교육·연구와 중증 진료를 확실히 선도할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중장기 지원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임. - 보건복지부는 국립대병원이 수월성과 책무성을 바탕으로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의 확고한 리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전폭적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힘. <붙임> 국립대병원장 간담회 개요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