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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안전체험관 운영으로 항만 건설공사 근로자의 중대재해를 예방한다!
해양수산부 항만국 항만기술안전과 2024.09.03 6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9.2.(월)부터 항만건설공사 근로자가 미리 건설현장의 위험상황을 체험하고 교육받을 수 있도록 안전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 안전체험관에서는 항만건설현장에서 주로 발생하는 추락사고와 끼임 등 다양한 재해유형을 실제상황과 유사하게 재현하여 재해상황을 간접경험 할 수 있는 VR(Virtual Reality)체험 등 6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됨. - 또한 개인 안전보호구 착용과 안전수칙 준수에 대한 중요성을 근로자 스스로 인식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주요 재해사례 영상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꼭 지켜야 하는 안전수칙, 점검사항, 예방조치 등을 교육함. - 특히, 항만건설현장에서 한국어로 소통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태국, 베트남, 중국, 몽골, 네팔 등 최대 17개국 언어로 가상현실 체험과 시청각 교육영상 등을 지원할 예정임. <붙임> 1. 항만건설현장 안전체험관 설치위치 및 전경 2. 교육·체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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