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장마 종료 후 예년보다 적은 강우로 인해 가뭄에 진입하는 댐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 낙동강권역의 영천댐(경북 영천시)은 8월 31일 23시 기준으로 가뭄 ‘관심’ 단계에 신규 진입했으며, 가뭄 ‘관심’ 단계(8월 17일 진입)로 관리 중인 운문댐(경북 청도군)은 9월 6일경 가뭄 ‘주의’ 단계로 격상이 예상되고 있음. - 금강권역 보령댐(충남 보령시)도 9월 4일경 가뭄 ‘관심’ 단계로 신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물관리정책실장은 “댐 가뭄이 낙동강수계에서 금강수계까지 확대되는 상황이다”라며, “전국 댐의 저수 및 용수공급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여 홍수 대응뿐 아니라 가뭄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음. <붙임> 다목적댐과 용수댐 강우 및 저수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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