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서민·청년층 금융 지원 및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2025 금융위 예산안 편성을 발표하였다. - 정부가 국회에 제출(9.2)한 금융위원회의 ’25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4조 2,408억원 규모로 ’24년 세출예산 대비 약 2,378억원 증액되었음. - △첫째, 서민·소상공인·취약계층 금융 지원을 위한 주요 예산으로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프로그램, 햇살론15,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채무자대리인 선임지원 등이 편성되었음. △둘째, 청년 자산형성을 위한 예산으로는 청년도약계좌, 지역 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한 예산으로는 지역활성화 투자펀드를 편성하였음. △셋째,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주요 예산으로는 반도체 설비투자지원 특별프로그램, 반도체생태계펀드, 혁신성장펀드, 핀테크지원사업 등이 편성되었음. - 금융위원회는 “’25년 예산안을 통해 서민·청년에 대한 금융지원이 두텁게 이루어지고,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향후 국회심의 과정에서 예산의 필요성을 충실히 설명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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