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9.10.(화) 개최된 민당정 협의회에서 「쌀 수급 안정 대책」, 「한우 수급 안정 및 중장기 발전대책」을 발표했다. - 정부는 수확기 대비 선제적 수급안정 대책을 역대 가장 빠른 시기에 발표하는만큼, 쌀 과잉생산에 대한 현장 불안을 조기에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 다만, 앞으로 쌀 소비량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구조적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쌀 산업 근본 대책도 마련할 계획임. - 정부는 올해 한우 수급 안정을 위해 대대적 할인행사와 함께 급식· 가공업체 등에 한우 원료육 납품을 지원을 확대하는 등 소비를 확대함. - 도·소매가격 연동 강화를 위해 농협의 가격 선도 기능을 강화하고 온라인거래 및 직거래를 확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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