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보통신실무그룹(TEL) 제69차 정례회의(9.8~13,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한국이 의장단 주요 직책에 진출하였다고 9.14.(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강하연 연구위원은 호주의 기반시설·교통·지역개발·통신·예술부 클레어 스프링과 함께 정보통신실무단공동 의장으로 선출되었음. - 또한 정보통신실무단 산하 운영단의 부간사에 국립전파연구원 장주동 연구사가 선출되었음. - 의장단은 향후 2년 동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보통신실무단 정례회의, 고위급관료회의(SOM) 등에서 정보통신 분야 논의를 주도하며,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디지털 장관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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